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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농초, 드디어 해내다!(홍농 울림오케스트라 온라인 정기연주회)
작성자 : 조은선 작성일 : 2020-12-31 PM 03:15:41 조회수 : 74
 
 
홍농초, 드디어 해내다!
(홍농 울림오케스트라 온라인 정기연주회)
 
 
홍농초등학교(교장 권기태) 울림오케스트라는 12월 31일(목) 한빛원자력본부와 전라남도교육청, 그리고 영광교육지원청 지원으로 홍농초 체육관에서 제8회 온라인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.
 
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로 학생, 학부모 그리고 교직원과 함께 하는 교육공동체에서 온라인을 이용하여 연주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하고, 연주회 당일 실시간 중계로 저학년, 교직원 그리고 학부모 및 지역민들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함께하였다.
 
코로나로 유난히 어려웠던 올해도 홍농 울림오케스트라는 학부모를 포함하여 지역사회 주민들을 위해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학부모들과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아낌없이 선보임과 동시에 천년의 빛 영광의 대표적인 자랑임을 나타낸 연주회이다.
 
연합오케스트라(4,5,6학년 구성)의 ‘Into the storm’를 시작으로 클래식, 팝 그리고, 트로트를 포함하여 총 10곡을 각 학년별 오케스트라와 연합 오케스트라가 함께 연주하였다. 또한, 학부모동아리는 매주 1회씩 갈고 닦은 숨은 실력을 뽐내었다. 온라인 연주회라서 박수 및 환호 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 연주회의 감동만큼은 랜선을 타고 환희의 물결로 전달되었다.
 
이번 정기연주회를 총괄한 방과후학교 김주미 부장은 “코로나19라는 상황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열심히 연습해 준 학생들에게 격려와 칭찬의 박수를 아낌없이 보내고 싶다. 마지막 연주를 끝내고 ‘선생님! 저 잘했죠?’라며 만족의 미소를 짓는 학생들을 보며 뿌듯하고 보람찼다.”라고 말했다.
 
홍농초등학교 권기태 교장은 “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와 기쁨을 드리고자, 랜선으로 감상할 수 있게 연주회를 기획했다. 올해도 열심히 오케스트라를 지도해 준 강사선생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리고, 최선을 다하여 빛내준 학생들과 아낌없이 성원해준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. 앞으로도 명문학교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런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홍농이들이 문화향유능력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.”고 밝혔다.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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